- 김도훈, 허남준X영케이 캠핑에 질투했는데…현실은 "도훈이 보고싶어"[셀럽샷]
- 입력 2026. 08.07. 17:51:49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김도훈이 배우 허남준과 데이식스 영케이의 캠핑에 질투를 드러냈다.
김도훈 SNS
김도훈은 7일 자신의 SNS에 허남준과 영케이가 함께 캠핑을 떠난 모습이 담긴 유튜브 채널 '공케이' 영상을 캡처해 올렸다.
그는 허남준이 "도훈이 보고 싶어"라고 하는 장면을 캡처해 "휴.. 나 빼고 행복할까봐 불안했네"라고 안도했다. 이어 두 사람이 캠핑카 밖에 앉아 식사하는 모습에 "이러고 있을거면 캠핑카는 왜 가져간거야? 낭만인거지?"라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김도훈과 허남준, 영케이는 지난해 방송된 ENA 예능 프로그램 '우리 마을 똥강아지'에서 인연을 맺어 이른바 '삼합회' 모임을 결성했다. 모임명은 예능 촬영 당시 세 사람이 먹었던 홍어삼합에서 따온 이름이다.
한편, 김도훈은 디즈니+ '무빙2'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tvN 새 드라마 '은퇴요원+관리팀' 촬영에 한창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도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