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빈 “금고 더 채워야죠” 3대 골든컵 욕심 (‘금타는 금요일’)[셀럽캡처]
- 입력 2026. 08.07. 23:30:21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김용빈이 3대 골든컵을 향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금타는 금요일'
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3대 골든컵에 도전하는 김용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용빈과 춘길은 골든컵 각각 1대, 2대 우승자다. 김성주가 춘길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냐고 묻자 김용빈은 “아직도 금을 또 타시려고 하는 계산을 하더라”라며 경계했다.
김성주가 “3대 골든컵 욕심이 있나”라고 하자 김용빈은 “욕심이 있다. 계속 말씀 드리는 게 금고를 샀지 않나. 더 채워야 한다”라고 답했다.
김용빈은 남진의 ‘미워도 다시 한 번’을 선곡했다. 박현빈은 자신의 인생곡이라고 밝히며 “성악하다가 대중가요를 하게 됐다. 그 당시 클래식 느낌을 버리고 편하게 가요를 부르는 느낌을 몰랐다. 남진 선생님처럼 노래해야하고, 연구해보라고 어머니께서 말씀해 주셨다. 가장 많이 연습했고 사랑하는 노래다”라고 설명했다.
김용빈은 이 곡을 선곡한 이유로 “가사에 ‘다시 한 번’이라는 제목이 있지 않나. 금을 다시 한 번 (타고 싶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경합 결과, 김용빈은 99점 고득점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금타는 금요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