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빈아·김용빈 활약 '금타는 금요일', 3.3%로 종편·케이블 1위[시청률 VS.]
입력 2026. 08.08. 09:18:04

금타는 금요일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이 3%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편·케이블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금타는 금요일’ 33회는 전국 기준 3.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일일 종합편성채널 및 케이블 프로그램 가운데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3.7%까지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제3대 골든컵을 향한 새로운 레이스가 시작됐다. ‘미스터트롯2’ 진(眞) 안성훈이 새 MC로 합류했고, ‘트롯 황태자’ 박현빈이 골든 스타로 출격했다. 새로운 찬스 ‘운명의 룰렛’도 첫선을 보이며 승부에 변수를 더했다.

손빈아는 챕터3 첫 100점을 기록했고, 김용빈은 메기 싱어 류지광과의 대결에서 99점을 획득하며 손빈아와 황금별 3개로 공동 1위에 올랐다.

한편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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