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중심’ 레드벨벳부터 스트레이 키즈까지…오늘(8일) 화려한 라인업[Ce:스포]
- 입력 2026. 08.08. 09:38:49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쇼! 음악중심’이 레드벨벳부터 세븐틴 디노, 스트레이 키즈, BABYMONSTER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음악중심
8일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에는 레드벨벳, 피철인(세븐틴 디노), 다영(DAYOUNG) X 박재범, Stray Kids, JUNHEE, ARTMS, 더윈드(The Wind), KISS OF LIFE, POW(파우), WHIB(휘브), BABYMONSTER, NOWZ(나우즈), NouerA(누에라), 키제(KiXÉ), A2O MAY, Blue is not blue 등이 출연한다. BABYMONSTER 로라는 스페셜 MC로 함께한다.
먼저 레드벨벳이 'Surfin' Boy’로 무대에 오른다. 레드벨벳은 여름의 분위기를 담은 곡으로 특유의 밝고 청량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Stray Kids는 'This & That’으로 컴백 무대를 꾸미며 강렬한 퍼포먼스를 예고한다.
세븐틴 디노는 '피철인’이라는 이름으로 솔로 데뷔 무대를 선보인다. '미쳐 미쳐’와 '놀아보세 (prod. Hitchhiker)’를 통해 그룹 활동과는 또 다른 에너지와 색깔을 보여줄 예정이다.
컴백 무대도 이어진다. JUNHEE는 'LA LA LA LUNE’으로 사랑 안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감정을 노래한다. ARTMS는 'Blue Blood’와 'Born Stunner’ 두 곡으로 무대에 올라 자신들만의 색깔을 드러낸다. KISS OF LIFE는 'SWEAT’으로 여름의 뜨거운 에너지를 전달하며, WHIB는 'CHERRY PIE’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NOWZ는 'Achilles’로 첫눈에 반한 순간의 설렘과 혼란스러운 감정을 표현한다.
다영(DAYOUNG)은 박재범과 함께 'FLIRTY’ 무대를 꾸민다. 두 사람은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의 설렘을 담은 무대로 호흡을 맞춘다. BABYMONSTER는 'MOON’을 통해 한 편의 영화 같은 무대를 선보이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신예들의 무대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더윈드는 'Party Like A Rock Star’로 경쾌한 밴드 사운드와 에너지를 선사한다. POW는 'Flavor’로 감각적인 분위기를 보여주며, NouerA는 '.exe’로 좋아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직진 고백을 노래한다.
키제(KiXÉ)는 '(rule)’로 유니크한 무드를 담은 무대를 펼친다. A2O MAY는 'Love Got Me Ooh’로 자신감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Blue is not blue는 'Paradise’로 밝고 청량한 사운드를 들려줄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쇼! 음악중심'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