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센느 "'전참시' 출연 후 반응 뜨거워…아이돌 친구들도 보면서 울었다고”[셀럽캡처]
- 입력 2026. 08.09. 06:00:00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리센느가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 이후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반응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리센느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최근 'LOVE ATTACK' 역주행으로 주목받고 있는 리센느가 출연해 방송 이후 달라진 주변의 반응부터 음원 차트 성적, 광고 러브콜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리센느는 '전참시' 출연 이후 주변에서 자신들을 향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고 전했다. 원은 "'전참시' 이야기만 한다. TV를 안 보는 사람들도 '전참시' 봤다고 한다"며 방송 이후 높아진 인기를 체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메이 역시 "주변에서 '나도 울면서 봤다'며 공감해주는 분들이 많았다"고 전하며 방송을 향한 뜨거운 반응을 전했다.
동료 아이돌들의 반응도 남달랐다. 미나미는 "아이돌 동료들도 음악방송에서 만나면 자기 일처럼 똑같이 울었다고 하더라"며 "전참시 덕분에 팬이 됐다는 분들도 있더라"고 말했다. 방송을 통해 리센느의 이야기를 접한 동료들이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내고 있다는 것.
방송 이후 화제성 역시 눈에 띄게 상승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리센느 출연분을 포함해 화제성 순위에서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리센느가 출연하지 않은 방송분까지 화제성 1위에 오른 사실이 언급되며 높아진 관심을 실감케 했다.
음원 차트에서도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양세형은 리센느에게 "차트 보면 기분 좋을 것 같다. 음원 차트 줄 세우기, 어땠냐"고 물었다.
이에 미나미는 "음원들이 차트 상위권에 있다"며 "너무 신기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LOVE ATTACK'의 역주행에 이어 여러 곡이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데 대한 놀라움을 드러낸 것.
광고계의 러브콜도 쏟아지고 있다. 양세형이 "광고 제의가 100건이 넘는다던데?"라고 묻자, 홍현희는 "7월 브랜드 평판에 멤버 전원이 이름을 올렸다"고 전했다.
메이는 폭발적인 관심에 대해 "AI 조작을 의심했다. 편집된 사진인가? 그런 생각도 했다"며 "진짜 너무 신기하다. 꿈 같았다"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