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구단 출신 샐리, 中 배우와 열애설 3년만 해명 "싱글이다"[Ce:월드뷰]
- 입력 2026. 08.09. 16:30:21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구구단 출신 샐리가 중국 배우 하여(허위)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샐리
샐리는 지난 6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촬영에 집중 중이다. 싱글이니 방해하지 말아 달라"라고 밝혔다.
하여 역시 "싱글이다. 방해하지 말아 달라.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게시물에 대해 이미 증거 수집을 마쳤다"라고 경고했다.
앞서 샐리는 하여와 지난 2022년 중국 예능 프로그램 '무한초월반'에 만난 뒤 열애설에 휘말렸다. 이듬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의해 공개됐으나, 양측이 침묵을 지키며 열애설은 기정사실화됐다.
2025년 이후에는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지 않으면서 결별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한편, 샐리는 2016년 그룹 구구단으로 데뷔했다. 2020년 팀 해체 이후 중국 서바이벌 프로그램 '창조영'에서 6위를 차지하며 프로젝트 그룹 경당소녀303로 재데뷔했다. 현재 본명 류셰닝으로 현지에서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