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성원, 오늘(10일) 모친상 비보
입력 2026. 08.10. 16:26:27

김성원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코미디언 김성원이 모친상을 당했다.

10일 MK스포츠에 따르면 김성원의 어머니 유미자 씨는 이날 세상을 떠났다. 향년 71세.

고인의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2일 오전 10시 거행되며, 장지는 수원연화장을 거쳐 엘리시움이다.

김성원은 누나와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빈소에서 조문객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성원은 2009년 KBS 2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KBS2 '개그콘서트'의 '굿모닝 한글'에서 "한국어 절대 어렵지 않~아요"라는 유행어로 인기를 모았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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