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진짜 빠르다"…'임현태♥' 레이디제인, 쌍둥이 품에 안은 가족사진 공개[셀럽샷]
입력 2026. 08.10. 18:46:01

임현태-레이디제인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레이디제인이 남편 임현태와 쌍둥이 딸이 함께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레이디제인은 10일 자신의 SNS에 “우주별의 첫 가족 프로필 사진. 희한하게 계속 칭얼대다가도 촬영만 시작하면 울음을 뚝 그치던 우주, 내내 복붙 표정으로 일관하던 별이. 그래도 이후로는 사진이나 방송 촬영도 제법 잘 해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때가 벌써 3개월 전이라니 사진 속 쪼꼬미들을 보니 새삼 시간 진짜 빠르다 싶고 지금은 방긋방긋 더 자주 웃어주고 둘이서도 잘 노는 아기들이 됐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이디제인과 임현태가 쌍둥이 딸을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네 사람은 나란히 앉아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가족사진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레이디 제인, 임현태 부부는 지난 2023년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지난해 7월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레이디제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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