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자" 약속했던 이선민, 리센느 하프타임 무대 보며 "원이야" 울컥
입력 2026. 08.10. 22:53:18

이선민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개그맨 이선민이 그룹 리센느의 무대를 직관하며 감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선민은 9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짤막한 영상을 공유했다.

해당 영상에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하프타임쇼' 현장이 담겼다.

영상에서 이선민은 하프타임쇼 무대에 오른 리센느를 보며 흡족한 표정을 지었다. 그러던 중 "원이야!"라고 외치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원이


이선민과 리센느 멤버 원이의 인연은 웹예능 '나의 연수 아저씨'를 통해 시작됐다. 이선민은 유영우와 함께 해당 콘텐츠에서 원이의 운전 연수를 도왔다.

당시 이선민은 원이에게 "너는 5년 안에 마마 엔딩 요정이 되고, 삼촌은 지상파 메인 MC가 돼서 너를 게스트로 부르겠다"고 약속했고, 원이 역시 "진짜 행복한 일이다. 성공합시다"라고 화답했다.

이후 리센느의 '러브 어택'이 역주행하며 큰 사랑을 받았고, 이선민 역시 덩달아 주목받으며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선민 인스타그램, 티브이데일리]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