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빈, 첫 단독 콘서트 '세레나데' 초고속 전석 매진
- 입력 2026. 08.11. 09:18:09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김용빈이 첫 단독 콘서트 ‘세레나데’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김용빈
지난 10일 오후 8시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된 2026 김용빈 콘서트 ‘세레나데’ 예매는 오픈 직후 접속자가 폭주하며 준비된 좌석이 순식간에 모두 팔려나갔다.
당초 이번 콘서트 티켓 오픈은 지난 6일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팬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예매할 수 있도록 10일로 일정이 변경된 바 있다. 예매 일정 연기에도 불구하고 팬들의 열띤 관심 속에서 초고속 매진을 기록해 완성도 높은 무대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였다.
이번 전석 매진은 김용빈이 탄탄한 팬덤을 바탕으로 차세대 트롯 무대를 이끌 핵심 주자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준다. 김용빈은 첫 단독 콘서트인 만큼 관객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그동안 사랑받아 온 명곡과 특유의 깊이 있는 보이스가 돋보이는 다채로운 무대로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티켓 매진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일정이 변경돼 걱정했는데 예매에 성공해 기쁘다”, “어렵게 구한 티켓인 만큼 멋진 무대가 기대된다” 등 열렬한 반응을 내놓고 있다.
전석 매진으로 화제를 모은 2026 김용빈 콘서트 '세레나데'는 팬들에게 완성도 높은 음악적 선물을 선사하기 위해 공연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오네스타컴퍼니, 유선수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