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원♥' 신지, 비매너 논란 미리 차단 "의자에 발 올린 거 아니야"[셀럽샷]
- 입력 2026. 08.11. 13:48:29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코요태 신지가 사진 속 행동을 둘러싼 오해를 미리 차단했다.
신지
신지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아니~ 이런 데가 있었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편안한 옷차림의 신지가 야외 테라스에 마련된 의자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에서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다만 사진 속 신지의 자세가 자칫 의자에 발을 올린 것처럼 보일 수 있자, 신지는 "의자에 발 올린 거 아니고 들고 있는 거"라고 직접 설명하며 오해의 여지를 없앴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7세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신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