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10주년 팬미팅' 논란 직후…요트 위 여유로운 일상[셀럽샷]
입력 2026. 08.11. 16:45:52

리사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미국에서 보낸 휴가 사진을 공개했다.

11일 리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 "Red rock therapy"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리사는 핑크색 수영복 위에 흰색 카디건을 느슨하게 걸치고 있다. 미국의 웅장한 협곡을 배경으로 호화로운 요트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근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데뷔 10주년 기념 행사를 두고 곤욕을 치른 바 있다.

지난 8일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블랙핑크는 별다른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지 않으면서, 10주년을 기다린 팬들의 원성을 샀다. 이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팬 40명을 추첨해 팬미팅을 진행했으나, 팬미팅 장소였던 국립중앙박물관 통제, 6900원 떡 역조공 논란 등으로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리사 SNS]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