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맏며느리 故 이경표, 오늘(12일) 3주기
- 입력 2026. 08.12. 13:45:12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고(故) 이경표가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됐다.
이경표
이경표는 지난 2023년 8월 12일 별세했다. 향년 61세.
1980년 TBC 2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고인은 이후 드라마 '토지', '장희빈', '러브홀릭'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다. 특히 KBS 인기 농촌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걸렸네'에서 황대성(연규진)의 아내이자 맏며느리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2000년대 후반부터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한 그는 020년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백수련 편에 출연해 사업가로 활동 중인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경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