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다시 만나자”…공유, 반려묘와 가슴 아픈 이별 [셀럽샷]
입력 2026. 08.12. 14:11:23

공유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공유가 오랜 시간 함께해온 반려묘를 떠나보내며 애틋한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공유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려묘와 함께했던 사진을 공개하며 “첫째여서 마음이 더 쓰였고 나와 닮은 너라서 난 좋았는데”라며 “넌 어땠는지 모르겠다”라고 적었다.

이어 “내 곁에 오래 머물러줘서 고마웠다. 꼭 다시 만나자. 보고 싶다”라며 세상을 떠난 반려묘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공유와 반려묘의 다정했던 한때가 담겼다. 반려묘는 공유의 무릎 위에 편안하게 자리 잡고 있고, 공유는 그런 반려묘를 애정 어린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오랜 시간 가족처럼 함께한 반려묘를 떠나보낸 공유의 진심 어린 작별 인사에 팬들의 위로도 이어졌다. 팬들은 반려묘의 마지막 길을 함께 애도하며 공유에게도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공유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통해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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