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회사 잔고 '0원'…믿었던 변호사에 사기('가족관계증명서')[셀럽캡처]
입력 2026. 08.12. 19:21:40

가족관계증명서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한고은이 변호사에게 사기당했다.

1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극본 박지현, 연출 김미숙)에서는 믿었던 변호사에게 사기를 당한 나세리(한고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세리는 회사 책상에서 인감 도장을 찾았지만, 도장이 사라졌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급히 은행 잔고를 확인했더니 계좌 잔액 0원이었다. 나세리는 "여보 어떡하지. 별일 없겠지"라며 걱정했다.

나지니(박세영)는 집에 돌아온 나세리에게 "폰도 두고 가고 어디갔었냐"라고 물었고, 그는 넋을 놓은 표정으로 "지니야 나 사기 당한 것 같다"라며 인도네시아를 언급했다.

그는 "변호사 님이 연락이 안된다. 회사 잔고가 0이다. 회사에 다녀왔다. 혹시 내가 뭘 잘못했나해서"라며 "회사 도장도 없어졌다"라고 이야기했다.

나세리는 "어떡하냐 너무 불안하다"라고 나지니에게 걱정을 털어놨다. 그는 "엄마 올인했다. 이거 잘못되면 우리 끝이다"라며 울먹였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가족관계증명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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