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윤진, 자녀 안전벨트 미착용 논란에 "출발 전 정차 상태" 해명[셀럽톡]
- 입력 2026. 08.13. 09:27:26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통역사 겸 방송인 이윤진이 자녀들의 안전띠 미착용 논란에 반박했다.
이윤진
이윤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딸 소을 양과 아들 다을 군이 차량 뒷좌석에서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았다는 내용의 기사가 담겨 있다.
이에 이윤진은 "주차장 정차 중이었고 차량 출발 전 여행 중 흥이 나 춤 한번 추고 출발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안전운전, 벨트 착용 소다남매 철저히 지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윤진은 자신의 SNS에 소을·다을 남매가 차량 뒷좌석에서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하지만 영상 공개 후 두 아이가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은 모습을 지적하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이윤진은 영상 촬영 당시 차량이 운행 중이 아니었다고 해명에 나섰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2010년 결혼, 슬하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뒀다. 하지만 지난 2024년 이혼소식을 알렸고, 지난 2월 합의이혼을 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이윤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