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살 연하♥' 한예슬, 44세라고 믿기지 않는 비주얼[셀럽샷]
- 입력 2026. 08.13. 09:45:4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한예슬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한예슬
한예슬은 12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별다른 글 없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한예슬은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편안한 차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변함없는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오랜만에 공개된 근황에 팬들이 반가움을 드러내자 한예슬도 "너무 오랜만이죠"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예슬은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으며, 2003년 MBC '논스톱4'를 통해 배우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06년 MBC '환상의 커플'에서 주연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다만 2019년 SBS '빅이슈' 이후 작품 공백기를 갖고 있으며, 유튜브와 SNS, 광고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한예슬은 2024년 5월 10세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