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층간 소음·운전 논란' 김빈우, 발리 이주 준비 근황 "사람 잡겠네"[셀럽톡]
- 입력 2026. 08.13. 11:03:3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김빈우가 발리 이주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인 근황을 공개했다.
김빈우
김빈우는 13일 자신의 SNS에 "이민 두 번 갔다가 사람 잡겄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란 말이다! 정신 차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사를 앞두고 정리 중인 각종 짐이 담겼다. 앞서 김빈우는 지난 2일 발리 이주를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고민하고 경험하고 결정하고 준비하기까지 1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며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우리가 더 늙기 전에 아이들이 아직 품에 있을 때 새로운 도전을 해보려 한다"고 전했다.
김빈우는 과거 여러 차례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지난 5월에는 늦은 새벽 자택에서 음악을 틀고 마이크를 사용하며 춤과 노래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가 층간소음 논란이 불거졌다.
6월에는 운전 중 한 손으로 운전대를 잡은 채 가볍게 춤을 추거나 주행 중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해 비판을 받았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빈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