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영욱에 '명품 저격' 당한 박하선, 당당히 샤넬백 메고 외출[셀럽샷]
- 입력 2026. 08.13. 13:12:0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박하선이 남다른 패션센스를 선보였다.
박하선
박하선은 12일 자신의 SNS에 "3개월 동안 잠잠해서 미안하다. 돈 버느라 정신없이 바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하선은 샤넬 빈티지 가방에 쿠팡에서 구매한 모자를 매치한 모습이다. 고가의 명품과 비교적 부담 없는 가격대의 아이템을 함께 활용해 스타일링했다.
박하선은 "저는 하이엔드와 로우엔드 아이템을 믹스하는 걸 좋아한다"며 "오래된 빈티지 가방에 제가 좋아하는 언니의 옷, 쿠팡에서 산 모자, 그리고 제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의 액세서리를 매치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게시물은 최근 룰라 출신 고영욱이 박하선을 공개적으로 언급한 이후 올라온 것이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앞서 고영욱은 자신의 SNS에 박하선을 향해 "하선 씨. 이런 모습은 예전엔 미처 몰랐네"라며 "어차피 고시생으로선 감당이 안 될 여자였다. 이런 식이라면 앞으로도 계속 명품 사 나를 텐데"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연예인 재력 실감케 하는 박하선 명품 라인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유하며 "남편 류수영 씨가 닥치는 대로 열심히 일해야겠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로 보이지만"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하선은 배우 류수영과 2017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하선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