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지 아나운서, 故 안판석 감독 애도 "드라마 보며 힘든 시절 견뎌"
입력 2026. 08.13. 17:31:10

김수지-故안판석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MBC 김수지 아나운서가 故 안판석 감독를 향해 깊은 애도를 표했다.

김수지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뉴스 마치고 이제야 소식을 들었다"며 故 안판석 감독의 부고에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

이어 "존경하는 안판석 감독님, 감독님의 드라마를 보며 힘든 시절을 견딘 게 여러 번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그를 추모했다.

안판석 감독은 지난 12일 별세했다. 향년 64세. 고인은 최근 뇌출혈로 투병해오던 중 병세가 악화하여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유작으로 ENA 새 드라마 '연애박사'를 남겼다. 오는 10월 5일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수지 SNS, 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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