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의 덫’ 설정환, 플라잉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박세영과 한솥밥 [공식]
입력 2026. 08.13. 20:02:03

설정환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설정환이 플라잉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플라잉엔터테인먼트는 13일 설정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탄탄한 연기력과 자신만의 색깔을 지닌 배우 설정환과 함께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설정환이 배우로서 더욱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설정환은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 ‘빨간풍선’, ‘효심이네 각자도생’, ‘친밀한 리플리’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현재는 KBS2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에서 청마그룹의 핵심 브레인이자 고은설(전혜원)의 첫사랑 차석진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차석진은 냉철한 판단력과 야망을 지닌 인물로, 설정환은 극의 긴장감을 이끌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새 소속사에서 새로운 출발을 알린 설정환은 “새로운 소속사와 함께하게 돼 감사한 마음”이라며 “좋은 인연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좋은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배우로서 더욱 성장하는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플라잉엔터테인먼트에는 박윤희, 김상보, 박세영, 김경환, 김선기, 전중용 등이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플라잉엔터테인먼트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