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티즈 홍중, 갈비뼈 골절 진단 "본인 의지대로 스케줄 참여"[공식]
- 입력 2026. 08.14. 09:21:38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 홍중이 갈비뼈 골절 진단을 받았다.
홍중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3일 공식입장을 통해 "홍중은 최근 기침 증상으로 병원을 방문하여 의료진으로부터 갈비뼈 골절 진단과 함께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휴식을 권유하였으나, 이미 약속된 스케줄에 참여하고자 하는 홍중 본인의 의지를 존중하여 최대한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 내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8월 14일 예정된 '이스탄불 페스티벌(ISTANBUL FESTIVALI)'을 비롯한 향후 공연에서는 홍중의 컨디션에 따라 무대 참여 범위가 조정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홍중이 속한 에이티즈는 지난달 26일 미니앨범 '골든 아워: 파트.5(GOLDEN HOUR : Part.5)'를 발매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