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빈우, "이민 가서 오지 마" 악플러 메시지 박제[셀럽샷]
- 입력 2026. 08.14. 10:50:53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김빈우가 악플러를 박제했다.
김빈우
김빈우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왜 이럴까요"라는 글과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캡처 사진에는 누군가가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김빈우에게 "그냥 가면되지 왜 올려 사진 이민가라 오지말고"라고 보낸 메시지가 담겨 있다.
김빈우는 최근 발리 이민 계획을 밝힌 뒤 준비 과정을 공유했다. 그는 "고민하고 경험하고 결정하고 준비하기까지 1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우리가 더 늙기전에 아이들이 아직 품에 있을때 새로운 도전을 해보려 한다"고 전했다.
지난 13일에는 이민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인 모습도 공개했다. 김빈우는 "이민 두 번 갔다가 사람 잡겄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란 말이다! 정신 차렷"이라는 글과 함께 짐 정리 중인 사진을 올렸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빈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