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가하는 핑클 완전체를 보다니…이효리 요가원에 다 모였다[셀럽샷]
- 입력 2026. 08.14. 17:35:04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핑클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여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핑클
14일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 공식 SNS에는 "핑클의 라자카포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에서 함께 요가를 하고 있는 성유리, 이진, 옥주현의 모습이 담겼다. 네 멤버가 함께한 모습이 공개되며 데뷔 28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핑클의 우정이 눈길을 끌었다.
핑클 멤버들은 지난 4월 이효리의 부친상 당시에도 모두 모여 함께하며 남다른 의리를 보여준 바 있다.
한편 핑클은 1998년 데뷔해 '블루레인', '내 남자친구에게', '영원한 사랑', '화이트', 'Now'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사랑받았다.
2005년 그룹 활동을 잠정적으로 마친 뒤 각자의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19년에는 JTBC '캠핑클럽'을 통해 오랜만에 완전체로 방송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