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연, 입대 앞두고 짧게 자른 머리 공개 “골드키위의 짧은 인생”[셀럽샷]
입력 2026. 08.14. 18:04:27

곽동연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곽동연이 입대 전 근황을 공개했다.

곽동연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골드키위의 짧은 인생(Gold kiwi’s short life)"이라고 글을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밝은 색으로 염색한 머리를 짧게 자른 곽동연의 모습이 담겼다. 곽동연은 선글라스를 쓴 채 포즈를 취하거나, 다양한 장소를 오가며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사진 사이에는 자신의 짧아진 머리와 닮은 골드키위 사진을 함께 넣어 재치 있는 분위기를 더했다.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을 골드키위에 빗댄 센스가 웃음을 자아낸다.

곽동연은 오는 2026년 8월 25일 현역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예정이다. 그는 최근 진행한 인터뷰에서 "제 인생에 언젠가는 다가올 거라 생각하며 늘 마음속에 갖고 있던 순간이었다. 그래서 하루가 다르게 익숙해지려고 노력하고 있다. 사실 당연한 일이고,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이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곽동연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에서 세자 역으로 특별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곽동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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