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유튜브 업로드 한 주 쉬어간다…“내부 사정, 기다려주신 분들께 죄송”
입력 2026. 08.14. 22:09:10

손담비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유튜브 콘텐츠 업로드를 한 주 쉬어간다.

손담비는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이번 주는 내부 사정으로 인해 한 주간 영상 업로드를 쉬어가게 됐다"며 "기다려주신 분들께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이유는 따로 설명하지 않았다. 손담비는 "더 알차고 재미있는 영상 준비해서 다음 주에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다들 건강 유의하시고, 기분 좋은 한 주 보내세요. 항상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손담비는 지난달 여행 중 객실 안에서 신발을 신은 채 침대에 앉아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손담비는 "여기 호텔 신발 신고 들어가는 호텔이다. 심지어 새 신발이다"라며 "뭐가 비매너일까요? 적당히 하시길 바랍니다. 시끄럽게 해드려서 죄송하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2022년 5월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을 출산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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