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션과 함께 달렸다 '8.15 광복절 런'[셀럽샷]
입력 2026. 08.15. 17:44:05

션-박보검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박보검과 가수 션이 광복절을 맞이해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15일 한 아웃도어 브랜드는 공식 SNS에 "잘 될 거야, 대한민국, 8.15 광복절 RUN"이라는 문구와 함께 박보검, 션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가슴에 태극기가 그려진 하늘색 러닝 티셔츠와 반바지를 입고 하늘색 러닝화를 신은 채 강변을 달리고 있다. 특히 션의 배번표에는 광복을 맞이한 년도를 의미하는 '1945'가 적혀있어 뭉클함을 자아낸다.

션은 매년 광복절에 광복절의 의미와 독립유공자에 대한 감사함을 되새기는 '815 런' 기부 달리기 행사를 진행해왔다. 올해는 박보검도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박보검은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기념 예능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에 출연한다. 오는 9월 16일 방송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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