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센느 원이 母, 연예인 못지 않은 화제성 "자꾸 목격담 쏟아져"('놀토')[셀럽캡처]
- 입력 2026. 08.15. 19:47:59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리센느 원이가 거제 연예인이 된 어머니의 근황을 전했다.
놀라운 토요일
15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리센느 원이, 리브, 제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원이는 "어머니 성함이 덕연이신데 제 유튜브 채널에서 '덕연이 딸이다'라며 치킨집을 찾아갔다"라며 "그게 화제가 돼서 딸 연예인 시키려고 보냈는데 본인이 연예인이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어디 가서 '리센느 원이 덕연이 딸에 그 덕연이다'라고 하고 다닌다"라고 어머니의 자랑거리가 됐다고 이야기해 훈훈함을 안겼다.
그러면서 원이는 "저한테는 어디 가서 말 안 한다고 하는데, 주변에서 '어디 피부가 다녀가셨다' 목격담이 자꾸 뜬다"라고 말했다.
붐은 "우리 어머니도 시장 가서 장바구니 들 때 '읏쨔 읏쨔' 하신다"라고 거들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