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제나, 그룹 내 꼰대 폭로…원이 "너 몇 년생이야" 샤우팅('놀토')[셀럽캡처]
입력 2026. 08.15. 19:56:22

놀라운 토요일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리센느 제나가 막내의 서러움을 전했다.

15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리센느 원이, 리브, 제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제나는 "양쪽 언니 둘이 제일 심한 게 있다"라며 "언니들이 너무 꼰대다"라고 폭로했다. 그는 "다같이 뭘 먹을 때도 '막내가 가져오자' '막내가 하자'라고 하고, 먼저 끝난 사람이 먼저 갈 수 있을 때 나이순으로 하자고 한다"라고 이야기해 충격을 안겼다.

그러자 원이는 "저는 맞다"라고 쿨하게 인정하면서도, 제나와 리브가 "언니가 제일 심하다"라고 비난하자 "너 몇 년생이냐"라고 물어 찐꼰대의 면모를 보였다.

원이는 막내 제나보다 4살이나 많다며 "네 살 차이가 크다. 저는 지금 하루하루 계단 오르는 게 힘들어지고 있다"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붐이 "그럼 앞으로도 개선될 부분이 없는거냐"라고 묻자, 원이는 "행동이 빨라지면 고려해 보겠다"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