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효진, 정준원과 같은 엘리베이터 탑승…정체 발각되나('유부녀 킬러')[셀럽캡처]
- 입력 2026. 08.15. 22:15:53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공효진이 카지노에서 정준원과 정면으로 마주쳤다.
유부녀 킬러
15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극본 김은희, 연출 윤종호 김지훈) 6회에서는 유보나(공효진)와 권태성(정준원)이 카지노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유보나는 직원 전용 엘리베이터를 타고 카지노에 잠입했다. 하지만 계속해서 메이드들과 마주쳤고 신원 노출 위험에 처했다.
그때 권태성도 구해나(한채린)과 함께 직원용 엘리베이터에 탑승했다. 이들이 22층 버튼을 누르자, 한 메이드는 "복도 반대편 VIP 엘리베이터 타라. 이건 직원용이다"라고 이야기했다.
메이드는 유보나를 향해서도 "그쪽도"라고 이야기했고, 권태성은 힐끔힐끔 유보나를 바라봤다. 권태성과 같은 엘리베이터를 탄 데 이어 설상가상 권율(황봄이) 어린이집에서도 전화가 오며 긴장감을 높였다.
유보나는 목적지인 23층에 내리지 못하고 메이드를 따라 먼저 내렸다. 권태성은 그를 보고 따라가려 했지만,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자 고개를 갸웃거렸다. 그는 영문을 모르겠다는 구해나에게 "아니 뒷모습이 누구랑 닮았다"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유부녀 킬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