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水 부족' 윤가이, 윤진서와 특별한 인연 "오다카 요가 선생님"('전참시')[셀럽캡처]
입력 2026. 08.15. 23:34:04

전지적 참견 시점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윤가이가 사주에 따른 아침 루틴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배우 윤가이와 이동하가 참견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윤가이는 아침부터 물을 3잔 가득 마시는 루틴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사주에 물이 부족하다. 그래서 많이 마시라고 하더라"라며 "그래서 잠도 북쪽에서 자는 게 좋다고 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사주에 푹 빠진 그는 운동도 물과 관련해 한다고. 윤가이는 "물 관련된 요가를 한다. 오다카 요가라고 파도의 흐름대로 움직이는 요가다"라며 배우 윤진서 선배님께서 요가 선생님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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