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가요’ 오늘(16일) 스트레이 키즈·정은지·웨이션브이 등 컴백
- 입력 2026. 08.16. 10:50:2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부터 정은지, 웨이션브이(WayV)까지 화려한 컴백 주자들이 총출동한다.
'인기가요'
16일 오후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서는 나우즈, 스트레이 키즈, 아르테미스, 스플레잇, 에이엠피(AxMxP), 웨이션브이, 정은지, 준희(JUNHEE), 키스오브라이프, 키키, 파우(POW), 한이서, 휘브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민다.
먼저 스트레이 키즈는 신곡 ‘This & That’으로 컴백 무대를 펼친다. 특유의 강렬한 에너지와 월드와이드 퍼포먼스를 앞세워 무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정은지는 ‘파도’로 돌아온다. 사랑이 머문 마음에 밀려오는 감정의 파도를 정은지만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풀어내며 한층 깊어진 감성을 선사한다.
웨이션브이는 ‘Vision Wings’ 무대를 선보인다. 흔들리지 않는 신념을 담은 곡을 통해 눈부신 비상을 예고한 이들이 어떤 퍼포먼스를 완성할지 기대를 모은다.
키스오브라이프는 ‘SWEAT’으로 순간의 긴장감을 담은 리드미컬한 스테이지를 펼친다. 키키는 ‘Candy Pink Magic Hole Flip Phone’과 ‘Pop Off Pop Off’ 두 곡으로 새로운 감각과 개성을 보여준다.
아르테미스는 ‘Born Stunner’로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파우는 멤버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Flavor’로 5인 5색 매력을 드러낸다. 휘브는 ‘CHERRY PIE’를 통해 상큼하면서도 키치한 반전 매력을 발산한다.
나우즈는 ‘Achilles’, 에이엠피는 ‘나를 만나야 할 10가지 이유’로 각각 무대에 오른다. 준희는 ‘LA LA LA LUNE’, 싱어송라이터 한이서는 ‘뒤로 가지 않는 지하철’로 각자의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 예정이다.
새롭게 출사표를 던지는 팀도 있다. 스플레잇은 ‘막차’로 ‘인기가요’에서 데뷔 무대를 갖는다. 자유분방한 매력으로 뭉친 청량한 스쿨 밴드를 표방하는 만큼 첫 음악방송 무대에서 보여줄 모습에 관심이 쏠린다.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2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