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 마지막회 시청률 7.7%…자체 최고 기록으로 유종의 미[시청률 VS.]
- 입력 2026. 08.17. 09:01:27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가 마지막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아파트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아파트' 최종회는 전국 평균 시청률 7.7%, 수도권 평균 7.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회 방송의 전국 평균 시청률 5.4%보다 2.3%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특히 최종회는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마지막까지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아파트'는 최종회에서 박해강(지성)이 이충원(박병은)과 원클럽의 비리를 폭로하고 정의를 실현하는 모습과 함께, 3년 후 변호사가 된 강하리(하윤경)와 다시 뭉치는 이야기를 그렸다.
마지막에는 박해강과 강하리가 트루밸류 주민회의 사건을 맡으며 새로운 활약을 예고해 통쾌한 결말과 함께 막을 내렸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