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시 최상엽, 8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예식은 비공개로 진행"[공식]
- 입력 2026. 08.17. 18:35:5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밴드 루시(LUCY)의 멤버 최상엽이 결혼한다.
루시 최상엽
소속사 미스틱은 17일 “소속 아티스트 LUCY의 최상엽 님이 오는 8월 소중한 인연과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셨을 팬 여러분들의 마음을 잘 헤아리고 있다”며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최상엽의 예비 배우자는 비연예인으로, 소속사는 상대방을 배려해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결혼식 장소와 시간 등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하지 않는다.
미스틱은 “비연예인인 상대를 배려해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가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결혼 후에도 최상엽은 루시 멤버로서 음악 활동을 이어간다. 소속사는 “최상엽 님은 앞으로도 LUCY의 멤버로서 변함없이 좋은 음악과 활동으로 팬 여러분께 보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상엽이 속한 루시는 지난 2020년 데뷔한 4인조 밴드다. ‘개화’, ‘조깅’, ‘그녀가 웃잖아’ 등 다양한 곡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루시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앙코르 콘서트 ‘아일랜드(ISLAND)’를 개최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