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반자카파 박용인 "현재 도쿄에 거주 중, 팀 활동에는 문제없어"[셀럽캡처]
- 입력 2026. 08.17. 21:01:41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혼성그룹 어반자카파의 멤버 박용인이 일본 도쿄 거주와 관련된 팀 유지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어반자카파 박용인
17일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 ‘성시경의 부를텐데’에 출연한 어반자카파는 새 앨범 발매 소식과 함께 근황을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박용인이 현재 일본 도쿄 요요기 공원 인근에 거주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MC 성시경은 “일본에 왜 간 거냐. 팀 활동하려면 큰 결정이었겠다"며 물었고, 박용인은 “외국에서 너무 살아보고 싶었다”고 솔직한 이유를 털어놓았다.
일각에서 제기된 팀 활동 우려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이에 박용인은 "요즘은 오히려 한국에 있는 시간이 더 많다"며, "가족들은 일본에 있지만 앨범 활동이나 스케줄이 잡히면 바로 한국으로 와서 활동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와 관련해 조현아는 "이제 그냥 권순일과 둘이 하려고 한다. 회사에서도 그렇게 해도 괜찮다 하더라. 티가 별로 안난다"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어반자카파(URBAN ZAKAPA)의 이번 싱글 앨범 ‘7’은 지난 11일 발매됐다. 이번 앨범 ‘7’은 서로 다른 일곱 명의 앤드류 컴퍼니 구성원들이 함께 모여 완성하였고 ‘Blue Diamond’와 ‘Unboxing’ 총 2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Pop, R&B 기반으로 Lo-fi와 Chill Music의 감성을 자연스럽게 녹여냈으며 어반자카파 특유의 섬세한 보컬을 감각적이고 부드러운 사운드로 담아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성시경 유튜브 채널 영상 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