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거제 집중호우 피해에 "하루 빨리 복구되길"[셀럽톡]
입력 2026. 08.18. 12:58:35

장성규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거제시의 집중 호우 피해에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

장성규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거제 피해 규모가 이렇게 심각한 줄 몰랐다"고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광복절 연휴 동안 쏟아진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거제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 17일 밤 10시 기준 거제는 기준 927.7㎜ 강수량을 기록했다. 이로 인해 도로 아스팔트가 무너지고 산사태가 일어나 차량이 파손되는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

장성규는 "부디 더 이상의 피해가 없기를. 하루 빨리 복구되기를"이라고 적었다.

한편 장성규는 JTBC 1기 공채 아나운서로 시작해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KBS joy '끼리끼리' 등에 출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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