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플라잉 유회승, 발목 인대 부상…"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스케줄 진행"
- 입력 2026. 08.18. 14:16:33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밴드 엔플라잉(N.Flying) 유회승이 발목 부상을 당했다.
유회승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식 SNS를 통해 "유회승은 지난 8월 16일 공연 중 왼쪽 발목에 통증을 느껴 공연 종료 후 병원에 내원하여 정밀 검사를 진행했으며, 인대 손상이 있어 발목 보호를 위해 일상생활에서는 탈부착 에어 워킹부츠를 착용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유회승은 의료진의 관리와 권고에 따라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향후 스케줄을 진행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당사는 유회승의 치료와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엔플라잉은 오는 9월 1일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