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영, 결혼 1년 만에 지방흡입 결심…“12kg 뺐는데 팔만 안 빠져”[셀럽톡]
- 입력 2026. 08.18. 14:18:1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김하영이 팔뚝 지방흡입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김하영
김하영은 17일 자신의 SNS에 “나 사실 고백할 게 있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작년 9월 결혼한다고 12kg 빼고 시집갔는데, 모두 너무 말랐다고 할 정도로 홀쭉해졌는데 팔만 안 말랐다. 아니, 팔만 안 빠졌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결혼식 때 사진을 포토샵 없이는 올릴 수 없는 상황”이라며 “시집가고 1주년 기념으로(아쉬움에) 팔뚝 지방흡입하기로 결심”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1년 전 결혼식 사진도 공개했다. 김하영은 “나의 모든 낚시의 근원이 팔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그래도 이별할래. 과연 제 팔이 얼마나 예뻐졌을까요? 커밍순”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하영은 MBC ‘서프라이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해 가수 출신 보컬 트레이너 박상준과 결혼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하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