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여정, '냉부해' 쉬는 시간에 포착된 행동…매니저 챙기는 모습 화제
- 입력 2026. 08.18. 15:27:29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조여정이 방송 쉬는 시간에도 매니저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냉장고를 부탁해'
조여정은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첫 대결에서는 손종원 셰프와 윤남노 셰프가 '맞춤형 체질 요리'를 주제로 맞붙었으며, 승리는 손종원 셰프에게 돌아갔다.
이날 첫 번째 대결에서는 손종원 셰프와 윤남노 셰프가 '맞춤형 체질 요리'를 주제로 맞붙었다. 대결 결과 승리는 손종원 셰프에게 돌아갔다.
다음 라운드를 앞두고 촬영 중 10분간의 쉬는 시간이 주어졌다. 조여정은 자리를 뜨지 않고 셰프들이 만든 음식을 맛보며 “이거 먹을까? 너무 맛있는데”라고 말했다.
그러던 중 조여정은 매니저를 불렀다. 매니저가 다가오자 자신이 먹고 있던 메밀전병을 건네며 “맛있어”라고 권했다. 이어 옆에 놓인 옥수수 냉수프를 가리키며 “이것도 좀 마셔봐”라고 자연스럽게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조여정이 촬영 쉬는 시간에도 매니저에게 음식을 권하며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기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여정은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출연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