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글로리' 임지연 딸 맞아?…오지율, 몰라보게 컸네[셀럽샷]
입력 2026. 08.18. 17:32:41

오지율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아역 배우 오지율의 근황이 공개됐다.

오지율의 어머니는 지난 17일 SNS에 “헤어지기 전 잠시 시간을 내어 남겨주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검은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오지율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성숙해진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2022년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 출연 당시와 비교하면 훌쩍 자란 모습이다. 당시 오지율은 극 중 박연진(임지연)의 딸 하예솔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오지율은 2014년생으로 올해 13세다. 2020년 영화 ‘승리호’로 데뷔한 뒤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JTBC ‘대행사’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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