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현태, 쌍둥이 교육에 진심 “하버드 진학→판사 소망” (‘동상이몽2’)[셀럽캡처]
- 입력 2026. 08.19. 06:30:0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뮤지컬 배우 임현태가 쌍둥이 자녀의 교육에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동상이몽2'
지난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에서는 교육에 진심인 레이디제인, 임현태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현태는 쌍둥이 자녀의 미래를 상상하며 “우리 애들이 하버드를 간다면?”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에 레이디제인은 “아직 멀었다. 다 먼 얘기다”라고 선을 그었다.
그럼에도 임현태는 “미리미리 준비를 해놔야한다”라며 벌써부터 자녀들의 교육에 관심을 보였다.
그러자 레이디제인은 쌍둥이의 돌잡이를 떠올리며 “둘 다 돌잡이 때 마이크 잡았지 않나”라고 물었다.
임현태는 “예행 연습 때만해도 판사봉을 잡았는데 왜 돌잔치 때 마이크를 잡은 거냐”라며 아쉬움 섞인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 돌잡이 당시 쌍둥이 아이들은 나란히 망설임 없이 마이크를 선택했다. 이를 지켜본 이지혜는 “제2의 한스밴드 나오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동상이몽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