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약 1년 6개월 만 팬미팅 개최 확정…20일 선예매 오픈
입력 2026. 08.19. 09:03:46

크러쉬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크러쉬(Crush)가 약 1년 6개월 만에 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크러쉬는 오는 9월 12일 서울 명화 라이브홀에서 팬미팅 ‘ZZINBOMBTING : CRUSH FARM(찐밤팅 : 크러쉬 팜)’(이하 ‘찐밤팅’)을 개최한다.

‘찐밤팅’은 올해로 세 번째 개최되는 크러쉬의 팬미팅 브랜드다. 지난해 3월 열린 ‘2025 FAN MEETING (2025 팬미팅 <찐밤팅>)’은 티켓 오픈 1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크러쉬의 탄탄한 팬덤을 입증했다.

이번 ‘찐밤팅’에서도 크러쉬는 공식 팬클럽 ‘CrushBomb(크러쉬밤)’과 가까이에서 소통할 예정이다. 다채로운 스페셜 스테이지를 비롯해 팬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코너를 마련해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크러쉬는 올해에도 음악과 방송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월 종영한 Mnet ‘쇼미더머니12’에서는 프로듀서로 출연해 독보적인 음악적 역량을 선보였다. 이후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 2026’,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등에 출연하며 리스너들과 만났다.

한편 크러쉬의 ‘찐밤팅’ 티켓은 20일 오후 8시부터 팬클럽 선예매가 진행된다. 일반 예매는 21일 오후 8시부터 NOL 티켓(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피네이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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