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벨벳 조이, 후드집업 쓰고 상큼 셀카…"다들 보고 싶다"[셀럽샷]
- 입력 2026. 08.19. 10:24:21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레드벨벳(Red Velvet) 멤버 조이가 근황을 전하며 팬들을 향한 따뜻한 안부를 건넸다.
레드벨벳 조이
조이는 18일 자신의 SNS에 "잘지내나요? 다들 보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후드집업을 머리에 눌러쓴 채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캐릭터 디자인이 돋보이는 유니크한 후드집업과 상큼한 표정이 어우러져 조이 특유의 힙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특히 팬들을 그리워하는 다정한 멘트와 일상 속에서도 빛나는 화려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보고 싶었어요", "건강하게 잘 지내요", "여전히 너무 예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최근 데뷔 12주년을 맞아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를 발매하고 팬콘서트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팬들과 만났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레드벨벳 조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