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원, '하렘의 남자들' 이수혁 빈자리 채우나…"출연 논의 중"[공식]
- 입력 2026. 08.19. 11:06:59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이종원이 드라마 '하렘의 남자들'에 출연을 논의 중이다.
이종원
19일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이종원이 '하렘의 남자들'의 출연 제의를 받고 참여 여부를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동명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이 작품은 타리움 제국의 여황제 라틸이 제국을 지키기 위해 남자 후궁을 여럿 들이면서 일어나는 후궁들의 암투를 담은 궁중 로맨스 판타지물이다. 수지가 여주인공 라틸 역을 맡고 신승호, 덱스, 김단, 유정후 등이 출연한다.
이종원도 여황제 라틸의 후궁 중 한 명으로 출연한다. 당초 해당 역할은 배우 이수혁이 캐스팅돼 촬영을 시작했으나, 최근 스케줄 문제로 하차하게 되면서 공석이 됐다.
한편, 이종원은 드라마 '금수저' '밤에 피는 꽃' '취하는 로맨스' 영화 '살목지' 등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