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남승민 자취방 방문…금고 속 뜻밖의 물건에 깜짝('편스토랑')[Ce:스포]
입력 2026. 08.19. 13:46:57

'편스토랑'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김용빈의 남승민의 자취방에 있는 금고를 보고 놀란다.

20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트로트 프린스 김용빈이 절친한 동생인 트로트 가수 남승민의 자취방을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평소 깔끔한 성격으로 알려진 김용빈은 처음 찾은 남승민의 자취방을 꼼꼼하게 살펴보는 한편, 혼자 생활하는 동생을 위한 간단한 자취요리 레시피도 소개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김용빈은 양손 가득 무언가를 챙겨 남승민의 자취방을 찾는다. 두 사람은 '미스터트롯3'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TOP7으로 함께 활동하며 가까워졌다. 10살의 나이 차이에도 일주일에 2~3번씩 만나 식사를 할 정도로 각별한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혼자 생활하는 남승민이 걱정됐던 김용빈은 직접 필요한 물건들을 준비해 왔다. 자취 선배인 김용빈이 남승민을 위해 준비한 아이템들이 무엇일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후 김용빈은 본격적으로 남승민의 집을 둘러보기 시작한다. 침실부터 냉장고, 바닥, 화장실까지 빠짐없이 확인하며 깔끔한 집 상태를 점검했다. 작은 먼지도 그냥 지나치지 않는 김용빈의 꼼꼼한 모습에 남승민은 연신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특히 김용빈이 집 안의 한 물건을 발견하자 남승민이 "이건 절대 안 돼!"라고 다급하게 외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남승민을 당황하게 만든 김용빈의 발견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러던 중 김용빈의 눈에 침실 한편에 놓인 금고가 들어왔다. 금고 안에 보관된 남승민의 귀중품을 확인한 김용빈은 크게 놀랐고, 예상하지 못했던 물건까지 발견한 뒤에는 뭉클한 감정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과연 김용빈의 마음을 움직인 물건의 정체가 무엇일지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이날 김용빈은 남승민을 위한 요리 수업도 펼친다. 자취생들이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간단한 반찬 레시피를 직접 알려주는 것. 특히 단 10분 만에 맛있는 김치를 완성하는 김용빈의 요리 실력에 '편스토랑' 식구들 역시 "요리가 정말 많이 늘었다"며 감탄했다는 전언이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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