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현정, 던과 뜻밖의 투샷…23살 나이 차 무색한 케미[셀럽샷]
- 입력 2026. 08.19. 14:48:52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고현정이 가수 던과 새로운 케미를 선보였다.
고현정, 던
고현정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아비에무아와의 작업. 다 갖고 싶다. 입으면 연애가 생각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수 강민경의 의류 브랜드 화보 촬영에 참여한 고현정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고현정은 오버사이즈 재킷, 니트 등 다채로운 의상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던과 함께한 사진들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몽환적인 분위기의 커플 화보를 완성했다.
고현정은 1971년생, 던은 1994년생으로, 두 사람은 23세의 나이 차에도 뜻밖의 케미를 보여줬다.
해당 게시물에 던은 게시물에 하트 이모티콘을 남겼고, 해당 브랜드를 운영하는 강민경도 "우리의 뮤즈"라는 댓글을 남기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9월 종영한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고현정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