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바다에서 즐긴 여름 휴가…꾸밈없는 청량미[셀럽샷]
입력 2026. 08.19. 15:21:00

윈터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가 바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여름 휴가를 즐겼다.

윈터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여름날의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사진 속 그는 모래사장 위에서 흰색 반소매 티셔츠와 검정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금발과 편안한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윈터는 민트색과 흰색이 섞인 스트라이프 패턴의 긴팔 티셔츠에 흰색 반바지를 매치하고, 레드 컬러의 슬리퍼를 착용해 캐주얼한 휴양지 패션을 완성했다.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는 또 다른 편안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 7~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의 첫 공연을 마쳤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윈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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