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벌스데이 유 “박진영, 사이 좋게 지내라 조언” [셀럽현장]
입력 2026. 08.19. 16:40:58

아워벌스데이 유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신인 그룹 아워벌스데이 멤버 유가 박진영 PD의 조언을 전했다.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는 아워벌스데이의 첫 번째 싱글 ‘아워 벌스데이(Our Brithda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아워벌스데이는 수록곡 ‘헝그리(HUNGRY)’ 무대 및 타이틀곡 ‘스퀴지(SQUEEZY)’ 무대와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아치라야는 “훌륭한 선배님들이 계신 만큼 부담감이 없었다면 거짓말이다. 부담감을 좋은 원동력으로 삼아 더 열심히 해서 좋은 퍼포먼스와 아워벌스데이만의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유는 “박진영 PD님께서 저희 모두 함께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해주셨다. 서로 의견이 겹칠 때도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솔직하게 말하며 오래오래 활동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아워벌스데이는 JYP엔터테인먼트가 엔믹스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이다. 팀명 아워벌스데이는 매일이 생일인 것처럼 자유롭고 짜릿한 순간을 만끽하는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가 담겼다. 1년 중 단 하루뿐인 특별한 설렘과 들뜬 감정을 바탕으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신선한 즐거움을 전하고자 한다.

첫 번째 싱글 ‘아워 벌스데이’는 휘핑크림처럼 일곱 멤버의 개성이 섞인 자유로운 바이브와 힙합 퍼포먼스가 결합된 시그니처 장르 ‘휩합(WHIP-HOP)’을 선명하게 담아낸 싱글이다. ‘스퀴지’, ‘아워 벌스데이’, ‘헝그리 (사이드 에이)(HUNGRY (Side A))’, ‘헝그리 (사이드 비)(HUNGRY (Side B))’까지 총 4곡이 수록된다.

‘스퀴지’는 펑크 기반의 댄스곡으로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ᅟᅳᆨ징이다. 스퀴시 장난감을 손으로 짜내듯 복잡한 감정과 스트레스를 털어내자는 메시지를 아워벌스데이의 재치 있고 통통 튀는 매력으로 풀어냈다.

아워벌스데이는 오늘(19일) 오후 7시 Mnet과 Mnet Plus에서 동시 방송되는 데뷔쇼 ‘아워벌스데이 파티(OURBIRTHDAY PARTY)’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오후 6시 전곡 발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닛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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