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듀스 이현도, 오늘(19일) 부친상 비보…슬픔 속 빈소 지켜
- 입력 2026. 08.19. 20:34:54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듀스 출신 가수 겸 프로듀서 이현도가 부친상을 당했다.
이현도
19일 가요계에 따르면 이현도의 아버지가 이날 별세했다. 향년 89세.
빈소는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1일 오전 7시 30분이며, 장지는 영락동산이다.
이현도는 슬픔 속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1972년생인 이현도는 고(故) 김성재와 함께 1993년 듀스로 데뷔해 ‘나를 돌아봐’, ‘우리는’, ‘여름 안에서’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기며 큰 사랑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