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정연, JYP 떠난 후…벌써 여배우 분위기[셀럽샷]
- 입력 2026. 08.19. 22:39:2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트와이스 정연이 근황을 전했다.
정연
정연은 19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연은 오버사이즈 블랙 셔츠에 숏팬츠를 매치해 심플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청순한 비주얼에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까지 더해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게시물은 최근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언니 공승연이 소속된 배우 전문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후 처음 공개한 게시물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정연은 지난 11일 데뷔 후 11년간 함께해온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고 밝혔다.
당시 정연은 “나도 사실 많이 두렵다. 그렇지만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컸다”며 “나를 전폭적으로 지지해주는 회사를 만나서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 곧 TV에서 만날 수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팬들에게 직접 소감을 전했다.
새로운 소속사에서 배우로서의 활동에도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정연은 최근 영화 ‘신병: 더 무비’에 캐스팅되며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정연 인스타그램]